플랫폼 소개
대한민국 AI SI는 태동기입니다. 기존 SI 플랫폼의 입찰·가격경쟁 구조는 이 시장에 맞지 않습니다. 우리는 컨설팅 조직·수행 조직·고객사를 올윈이 직접 관리·오케스트레이션하는 관리형 AI SI 딜리버리 조직을 만들고, 모든 참여자가 기여만큼 보상받는 구조를 운영합니다.
01反입찰 선언
프로젝트를 올리면 AI 개발자가 가격을 깎아 낙찰받는 구조는 배제합니다. 가격을 깎인 만큼 품질과 보상이 깎이는 제로섬 대신, 하나의 가치 풀을 기여로 나누는 협력 구조를 택했습니다.
| 구분 | 마켓플레이스 (입찰 중개) | 관리형 딜리버리 조직 (우리) |
|---|---|---|
| 올윈 역할 | 중개 — 프로젝트를 올리고 연결만 한다 | 오케스트레이터 — 품질·조율·고객관계·성과책임을 올윈이 소유한다 |
| 매칭 | 공개입찰 — 가격 경쟁으로 낙찰 | 큐레이션 — 역할·기여 적합성으로 올윈이 배정한다 |
| 품질 | 고객이 리스크를 진다 | 올윈이 정량 품질 평가 체계로 관리한다 |
| 보상 | 가격 후려치기 — 깎인 만큼 누군가 잃는 제로섬 | 하나의 풀을 기여·품질로 배분하는 구조 |
| 관계 | 거래적 — 프로젝트가 끝나면 끝 | 관계적 — 트랙레코드가 다음 기회로 이어지는 포지티브섬 |
023-도메인 오케스트레이션
컨설팅 조직, 수행 조직, 고객사. 올윈이 세 도메인 사이의 조율·품질·책임을 소유하기 때문에, 각 참여자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에만 집중해도 이깁니다.
올윈이 관리하는 것 — 올윈이 기회 검증·제안·계약을 함께 만들고, 기여를 기록·정산합니다.
참여자가 얻는 것
올윈이 관리하는 것 — 올윈이 프로젝트를 큐레이션해 역할로 배정하고, 기여를 검증해 배분합니다.
참여자가 얻는 것
올윈이 관리하는 것 — 올윈이 단일 책임창구로 범위·일정·품질을 관리하고 합의된 성과 기준을 검증합니다.
참여자가 얻는 것
03공유 기여 풀
프로젝트의 적격 매출이 하나의 풀이 됩니다. 올윈·엔진 몫을 제한 참여자 풀을 역할 가중치로 나누고, 같은 역할 안에서는 검증된 기여점수와 품질계수로 개인 보상이 정해집니다.
검증된 역할과 기여, 산출물 품질에 따라 프로젝트팀을 투명하게 보상합니다.
구체적인 배분 비율·역할 가중치는 승인 파트너에게 공개합니다.
04플라이휠
기술 컨설턴트가 기회를 발굴하면, 올윈이 품질 기준을 관리하며 직접 딜리버리합니다. 만족한 고객은 갱신하고 소개합니다. 프로젝트가 늘면 좋은 AI 개발자가 모이고, 좋은 AI 개발자는 다시 품질을 끌어올립니다.
05품질 = 보상
모든 기여와 품질은 트랙레코드 원장에 쌓입니다. 검증된 기여와 품질계수가 이번 보상을 정하고, 다음 기회의 분배 근거가 됩니다.
01
모든 기여는 기록되고 PM 검증을 거쳐야 정산에 포함됩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 배분의 근거입니다.
02
산출물 품질·재작업·일정·협업을 반영한 품질계수가 같은 역할 안에서의 배분을 조정합니다. 잘한 만큼 더 받습니다.
03
정산된 기여와 품질 이력은 트랙레코드로 쌓여 티어 승급과 다음 프로젝트 배정의 근거가 됩니다.
참여하기
기회를 발굴하는 기술 컨설턴트,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는 AI 개발자, 그리고 AI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사. 세 참여자 모두 같은 원칙 — 기여한 만큼, 만족할 만큼 — 으로 움직입니다.